손님의 말은 어디까지 들어야 할까? | 장사하면서 생긴 나만의 기준

손님의 말은 어디까지 들어야 할까 장사하면서 생긴 나만의 기준 - 장사노트

장사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손님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 동네에서는 이렇게 해야 해요.” “이런 것도 팔아보세요.” “다른 가게에서는 서비스로 주던데 여기는 안 줘요?” 처음 장사를 시작했을 때는 이런 이야기를 어디까지 들어야 하는지 고민될 때가 있었다. 손님이 원하는 대로 모두 바꿔야 하는지, 아니면 내가 생각한 방식대로 밀고 가야 하는지 판단하기 쉽지 않았다. 지금의 나는 사장에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