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 어떻게 작성할까? | 작성방법·표준근로계약서 서식

알바 근로계약서 작성방법 표준근로계약서 서식 - 장사노트

음식점을 운영하다 보면 직원을 채용해야 하는 순간이 생긴다. 나 역시 매장을 운영하면서 여러 아르바이트 직원을 채용해왔다. 직원을 구할 때는 근무요일과 시간, 시급, 업무내용 등을 협의하게 된다. 그리고 채용이 결정되면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근로계약서 작성이다. 근로계약서는 사장과 직원이 서로의 근무조건을 확인하는 문서이면서, 법적으로도 작성과 교부가 요구되는 중요한 서류다. 이번 글에서는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가 필요한 … 더 읽기

음식점 사업자등록 어떻게 할까? | 신청방법·준비서류 정리

음식점 사업자등록 어떻게 할까 신청방법 준비서류 - 장사노트

음식점을 준비하면서 위생교육도 받고, 보건증도 발급받고, 영업신고와 양도양수 절차도 거쳤다. 처음이라 하나하나 찾아가며 준비해야 했던 앞의 과정들과 비교하면 사업자등록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오히려 내 이름으로 된 사업자등록증을 받고 나니 ‘이제 진짜 내 사업을 시작하는구나’라는 실감이 났다. 내가 처음 사업자등록을 했을 때는 영업신고증을 발급받은 뒤 바로 세무서로 가서 사업자등록까지 진행했다. 하지만 현재는 제도가 바뀌면서 … 더 읽기

음식점 영업신고 어떻게 할까? | 신규창업 or 양도양수

음식점 영업신고 어떻게 할까 신규창업 양도양수 - 장사노트

음식점 영업신고는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새로 음식점을 여는 경우인지, 기존 음식점을 양도양수하는 경우인지 구분하면 이해하기 쉽다. 구분 절차 신규창업 신규 영업신고 기존 음식점 양도양수 영업자 지위승계 신고 나는 빈 점포에 음식점을 새로 차린 것이 아니라 기존에 운영되던 매장을 포괄양도양수 방식으로 인수했다. 당시 기존 점주와 양도양수 계약서를 작성하고 함께 시청을 방문해 영업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 … 더 읽기

보건증 어디서 발급받을까? | 검사방법·유효기간·임산부 검사까지

보건증 어디서 발급받을까 검사방법 유효기간 임산부 검사 - 장사노트

음식점이나 카페 등 식품 관련 업종에서 일하려면 보건증이 필요하다. 보건증이 필요한 사람부터 검사방법, 과태료, 유효기간, 발급방법까지 알아보고, 최근 출산한 아내가 임신 중 직접 궁금해했던 ‘임산부는 보건증을 어떻게 발급받을까?’에 대해서도 함께 정리해봤다. 보건증은 누가 받아야 할까? 보건증의 정확한 명칭은 건강진단결과서다. 식품을 채취·제조·가공·조리·저장·운반·판매하는 일에 직접 종사하는 영업자와 종업원은 건강진단 대상이다. 음식점에서 직접 조리하거나 판매하는 직원뿐만 아니라 사장이 … 더 읽기

위생교육 어디서 받아야 할까? | 업종별 위생교육 총정리

위생교육 어디서 받아야 할까 업종별 위생교육 총정리 - 장사노트

처음 장사를 시작했을 때 신규영업자 위생교육은 지역 교육장을 찾아가 집합교육으로 받았다. 이후 매장을 운영하면서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온라인으로 받으려고 했는데, 처음에는 위생교육이면 다 같은 곳에서 받는 줄 알고 한국외식업중앙회에서 받으려고 했다. 그런데 알아보니 내가 운영하는 매장은 일반음식점이 아니라 휴게음식점이었다.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은 위생교육을 받는 기관이 달랐다. 나처럼 어디에서 교육을 받아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어, 자영업자가 자주 접하는 … 더 읽기

신메뉴, 계속 추가해야 할까? | 메뉴 하나를 늘릴 때 생각하는 것

신메뉴 계속 추가해야 할까 메뉴 하나를 늘릴 때 생각하는 것 - 장사노트

장사를 하다 보면 새로운 메뉴를 추가해야 할지 고민하는 순간이 생긴다. 개인 매장이라면 새로운 메뉴를 직접 개발하기도 하고, 프랜차이즈라면 본사에서 계속 신메뉴가 나오기도 한다. 새로운 메뉴가 생기면 손님에게 선택지를 하나 더 줄 수 있고, 잘 자리 잡으면 매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본사에서 신메뉴가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판매하지는 않는다. 메뉴 하나를 추가하는 일이 생각보다 … 더 읽기

장사를 시작하면 내 하루는 어떻게 바뀔까? | 영업시간과 생활의 균형

장사를 시작하면 내 하루는 어떻게 바뀔까 영업시간과 생활의 균형 - 장사노트

장사를 시작하면 내 하루는 어떻게 바뀔까? | 영업시간과 생활의 균형 자영업을 시작할까 말까 고민할 때는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된다. 매출은 얼마나 나올지, 창업비용은 얼마나 필요한지, 내가 이 장사를 잘할 수 있을지. 그런데 직접 장사를 해보니 장사 영업시간도 생각보다 중요한 부분이었다. 이 장사를 시작하면 나는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 장사는 업종에 따라 일하는 시간이 정말 다르다. … 더 읽기

손님의 말은 어디까지 들어야 할까? | 장사하면서 생긴 나만의 기준

손님의 말은 어디까지 들어야 할까 장사하면서 생긴 나만의 기준 - 장사노트

손님의 말은 어디까지 들어야 할까? | 장사하면서 생긴 나만의 기준 장사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손님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 동네에서는 이렇게 해야 해요.” “이런 것도 팔아보세요.” “다른 가게에서는 서비스로 주던데 여기는 안 줘요?” 처음 장사를 시작했을 때는 이런 이야기를 어디까지 들어야 하는지 고민될 때가 있었다. 손님이 원하는 대로 모두 바꿔야 하는지, 아니면 내가 생각한 … 더 읽기

매출이 떨어지는 매장을 왜 인수했을까? | 양도양수 후 다시 자리 잡기까지

매출이 떨어지는 매장을 양도양수 후 다시 자리 잡기까지의 경험 - 장사노트

장사를 시작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처음부터 새로운 매장을 오픈할 수도 있고,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매장을 양도양수로 인수할 수도 있다. 신규 창업과 양도양수에 따라 달라지는 창업비용에 대해서는 지난 글에서 따로 이야기했다. 나의 두 번째 매장은 양도양수로 시작했다. 그런데 내가 인수한 매장은 당시 매출이 잘 나오고 있는 매장이 아니었다. 오히려 이전보다 매출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였다. … 더 읽기

창업비용, 얼마가 필요할까? | 직접 장사하며 알게 된 보이지 않는 비용

창업비용 얼마가 필요할까 직접 장사하며 알게 된 보이지 않는 비용 - 장사노트

장사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계산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창업비용이다. 나 역시 처음 장사를 준비할 때 본사에서 안내해주는 창업비용이나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평균적인 금액을 기준으로 어느 정도 돈이 필요한지 계산했다. 보증금은 얼마인지, 인테리어에는 얼마가 들어가는지, 프랜차이즈라면 가맹비와 교육비는 얼마인지 하나씩 더해보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온다. 그런데 실제로 장사를 시작해보니 창업비용은 단순히 ‘매장을 여는 데 … 더 읽기